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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스트렌식주'·한국릴리 '버제니오정'·한국애브비 '스카이리치프리필드시린지주' 등 6월부터 급여적용…화이자 '입랜스캡슐' 급여 사용범위 확대 '내분비요법 후 암 진행된 여성서 파슬로덱스와 병용 요법'

기사승인 2020.05.20  06: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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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독 '스트렌식주'·한국애브비 '스카이리치프리필드시린지주' 등 약제 급여 적용

한독 '스트렌식주'(저인산효소증), 한국릴리 '버제니오정'(진행성 유방암), 한국애브비 '스카이리치프리필드시린지주'(중증도-중증의 건선)의 6월 1일부터 신규 급여 적용된다.

한독 '스트렌식주', 한국릴리 '버제니오정', 한국애브비 '스카이리치프리필드시린지주'의 요양급여대상 여부 및 상한금액 의결로 진행성 또는 재발성 유방암 치료제 등의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해져 신약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2017년 11월부터 폐경 후 여성에서 내분비요법으로 레트로졸과 병용 치료 시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는 유방암치료제 '입랜스캡슐(한국화이자제약)'의 건강보험 사용범위 확대(내분비요법 후 암이 진행된 여성에서 파슬로덱스(fulvestrant)와 병용하는 요법)가 의결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5일 개최한 2020년 제7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저인산효소증 환자의 골(骨) 증상 치료제인 스트렌식주(한독),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인 '버제니오정(한국릴리)', 건선 치료제인 '스카이리치프리필드시린지주(한국애브비)'의 요양급여대상 여부 및 상한금액에 대해 의결했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상이 이뤄진 저인산효소증 환자의 골(骨) 증상 치료제인 '스트렌식주(한독)',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인 '버제니오정(한국릴리)', 건선 치료제인 '스카이리치프리필드시린지주(한국애브비)'의 요양급여대상 여부 및 상한금액에 대해 의결했다.

약제 정보 및 환자부담 완화 사례(자료 복지부).

이번 의결로 진행성 또는 재발성 유방암 치료제 등의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해져 신약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2017년 11월부터 폐경 후 여성에서 내분비요법으로 레트로졸과 병용 치료 시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는 유방암치료제 '입랜스캡슐(한국화이자제약)'의 건강보험 사용범위 확대(내분비요법 후 암이 진행된 여성에서 파슬로덱스(fulvestrant)와 병용하는 요법)에 대해서도 의결했다.

복지부는 관련 고시를 개정해 6월 1일부터 한독 '스트렌식주'(저인산효소증), 한국릴리 '버제니오정'(진행성 유방암), 한국애브비 '스카이리치프리필드시린지주'(중증도-중증의 건선)의 건강보험 신규 적용 및 입랜스캡슐(진행성 유방암)의 사용범위 확대가 가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THE MEDICAL HERALD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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