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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토' 새 길 열어갈 비아트리스, '비아트리스의 리피토'로서 시작 알리는 포토 이벤트 진행…'리피토 이상지질혈증 치료·주요 심혈관질환 위험성 감소에 대한 임상적 가치·치료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 다져

기사승인 2021.04.13  06: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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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팝밴드 비틀즈 길 걷는 장면에 착안' 비아트리스, '리피토의 새로운 길이 되다' 주제로 진행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아트리스'의 한국 법인 '비아트리스 코리아'(Viatris Korea, 대표: 이혜영)는 이상지질혈증 치료 및 주요 심혈관질환 위험성 감소 치료제 리피토(성분명: 아토르바스타틴)가 비아트리스 코리아 제품으로서 새롭게 시작함을 알리고 앞으로의 의지를 다짐하는 포토이벤트를 지난 8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이벤트는 ‘비아트리스, 리피토의 새로운 길이 되다’라는 주제로 비아트리스 코리아 임직원이 참여해 진행됐다. 

세계 팝 음악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밴드 중 하나로 혁신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영국 팝밴드 ‘비틀즈’가 길을 걷는 장면을 참고해 비아트리스가 리피토의 새로운 길이 돼 국내 환자와 의료진에게 리피토의 임상적 가치와 지질관리 및 심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알려 나가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또한, ‘3개의 길’이라는 비아트리스 사명의 의미에 착안해 임직원들은 ‘미국 ACC/AHA, 유럽 ESC/EAS 및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의 지질관리에 1차 치료제 중 하나로 권고되는 리피토’,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한 리피토’, ‘이제 비아트리스 리피토’라는 3가지 메시지가 적힌 폼보드를 들고 ‘비아트리스’ 길을 걸어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리피토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제이자 심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치료제로,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10mg, 20mg, 40mg, 80mg 용량을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다. 

리피토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에 대한 적응증과 함께, 관상동맥 심장질환에 대한 임상적 증거는 없으나 관상동맥 심장질환의 다중위험요소가 있는 성인환자 또는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심근경색증 등 일부 심혈관질환에 대한 위험성 감소, 관상동맥 심장질환에 대한 임상적 근거가 있는 성인 환자의 비치명적 심근경색증 등 일부 심혈관질환 위험성 감소에 대한 적응증을 갖추고 있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임직원들이 지난 8일 ‘비아트리스, 리피토의 새로운 길이 되다’라는 주제로 포토이벤트를 진행하며 비아트리스를 상징하는 V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대규모 글로벌 및 국내 임상에서 LDL-콜레스테롤 강하 또는 심혈관질환의 위험성 감소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한 리피토의 이점을 잘 알려 국내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펼칠 예정이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이혜영 대표는 “리피토는 지난 20년 이상 국내 임상 현장에서 처방돼 많은 환자분들의 지질 관리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리피토의 새로운 시작을 계기로 앞으로도 리피토의 임상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한편, 많은 환자분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절한 지질관리 및 심혈관질환 관리를 위한 환경 조성에 힘써 나갈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글로벌 화이자의 사업부문이었던 업존(Upjohn)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마일란(Mylan) 기업의 결합으로 2020년 11월에 출범한 비아트리스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21년 2월 1일부터 ‘비아트리스 코리아'(Viatris Korea)로 사명이 변경됐다.

비아트리스는 라틴어로 ‘세 개의 길’을 의미한다. 비아트리스 로고에서도 나타내는 바와 같이, 회사의 핵심 가치인 환자들의 의약품 접근성 확대(Access), 혁신적인 헬스케어 솔루션을 이끄는 리더십(Leadership),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Partnership) 등 3가지의 조화로운 실천을 통해 비아트리스는 언제 어디서든 전 세계 사람들이 삶의 모든 단계에서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는 헬스케어 기업이 되고자 한다.

우정헌 기자 mtjpost@mtjpost.com

<저작권자 © THE MEDI TREAT 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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