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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세계 혈우인의 날 기념 소아 혈우병 환자 응원하는 '아이 캔(I Can)송' 공개…'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소아 혈우병 환자 용기 북돋는 가사' 접목

기사승인 2021.04.16  06: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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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가사·율동으로 '소아 혈우병 환자 공감대 형성' 기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국내 제약사업부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가 다가오는 4월 17일 ‘세계 혈우인의 날’을 기념해 혈우병 소아 환자와 가족을 응원하기 위한 ‘아이 캔(I Can)송’을 공개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혈우병 환아 응원 메시지 담아

‘아이 캔(I Can)송’은 소아 혈우병 환자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고 질환 관리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율동에 혈우병과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해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가사를 붙여 소아 혈우병 환자뿐만 아니라 비혈우인 가족과 아이들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 캔(I Can)송’의 가사는 혈우병 관리 지침에 기반해 ‘운동 전엔 영차 스트레칭을 꼭 해요’, ‘무서웠던 주사기도 이제 척척 맞잖아’와 같이 소아 환자들이 올바른 질환 관리법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독려하는 내용을 담았다. 후렴구는 친숙한 동요 ‘동대문을 열어라’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소아 혈우병 환자들도 ‘남들과 다르지 않다’는 메시지를 담아 용기를 북돋았다.

사노피가 소아 혈우병 환자 응원 위해 제작한 ‘아이 캔(I Can)송’ 영상 주요 장면.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스페셜티 케어 사업부인 사노피 젠자임을 총괄하는 박희경 사업부 대표는 “세계 혈우인의 날을 맞아 혈우병 환아들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는 ‘혈우병 송’을 만들고 싶었다”며 “이 노래를 통해 소아 혈우병 환자와 가족이 힘을 얻고, 혈우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혈우병이 평생 관리해나가는 질환이 된 만큼, 소아 혈우병 환자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치료제 개발뿐만 아니라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사노피가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노피 젠자임 희귀혈액질환사업부는 혈액응고인자 8인자의 반감기가 연장된 A형 혈우병 치료제 ‘엘록테이트’와 혈액응고인자 9인자의 반감기가 연장된 B형 혈우병 치료제 ‘알프로릭스’를 공급하고 있다.

엘록테이트와 알프로릭스는 각각 A형 혈우병 환자와 B형 혈우병 환자에서의 ▲출혈의 억제 및 예방 ▲수술 전후 관리(외과적 수술 시 출혈 억제 및 예방) ▲출혈의 빈도 감소 및 예방을 위한 일상적 예방요법을 위한 치료제로 2020년에 국내 출시됐다.

우정헌 기자 mtjpost@mtjpost.com

<저작권자 © THE MEDI TREAT 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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