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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제약 R&D 강화' 대화제약, 지난해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율' 약 14% 육박…국내 제약업계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위해 'R&D 강화' 지향

기사승인 2021.04.28  06: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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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제약 R&D 강화' 대화제약, 지난해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율' 약 14% 육박

최근 국내 제약업계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R&D(연구 개발) 강화'를 지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중견 제약사인 대화제약은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율의 경우, 지난 2019년 7.01%에서 2020년 13.9%로 전년 대비 6.89% 증가로 'R&D' 투자를 대폭 확대하며 'R&D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국내 제약업계는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율을 10% 이상으로 조정하는 등 미래 성장 동력 전략으로 'R&D 강화'를 지향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R&D' 비중이 높은 제약사의 경우,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율이 20% 이상을 넘어서기도 했다.    

대화제약의 경우, 최근 3개년도 매출액 대비 평균 'R&D' 투자 비율을 보면, 약 10%(9.9%)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율이 약 14%(13.9%)에 육박하며 'R&D 강화'에 나서고 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화제약 매출액(연결 재무제표)의 경우, ▲2020년 1,093억, ▲2019년 1,146억, ▲2018년 1,101억 등으로 나타났다.

대화제약(대표 노병태, 김은석) 보고서(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연결회사의 매출은 제품, 상품, 기타 매출 중에서 제품 매출 비중이 약 78%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제품에는 매출액 기준으로 세파메칠정, 후로스판정, 마그네스정 등 감염질환, 외용소염진통제, 소화기질환, 순환기 제품의 주로 구성되어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화제약 미래 성장을 위한 꾸준한 R&D 투자를 통해 고부가 가치의 신제품을 개발하고 경구용 파클리탁셀인 리포락셀액의 성공적인 해외 임상시험과 약물전달시스템(DDS) 기술을 활용한 전문의약품용 패치형 제품 개발, 천연물 신약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화제약은 중앙연구소 등 3개의 연구소와 연계해 신약 개발, 패치제 개발(DDS 기술 활용), 생동용 제품은 물론 바이오 합성 연구까지 이루어 시너지 창출을 도모하고, 인력의 확대와 투자를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최근 대화제약 3개년도 연결 연구개발 비용<표 참조>을 보면, ▲2020년 152억, ▲2019년 80억, ▲2018년 100억 등으로 나타났다.

대화제약 최근 3개년도 연결 연구개발 비용(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자료 정리)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을 보면, ▲2020년 13.9%, ▲2019년 7.01%, ▲2018년 9.08% 등으로 집계됐다.

3개년도 매출액 대비 평균 'R&D' 투자 비율을 보면 약 10%(9.9%)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019년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의 경우, 7.01%에서 2020년 13.9%로 전년 대비 6.89% 증가로 'R&D' 투자 비율을 대폭 확대하며 'R&D 강화'에 나서고 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THE MEDICAL HERALD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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