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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정형외과 정덕환 교수,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종합학술대회 강연…구강악안면외과와 학술적 교류로 '악안면손상환자 치료방법 발전 계기' 마련

기사승인 2021.11.18  07: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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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악안면외과와 학술적 교류로 '악안면손상환자 치료방법 발전 계기' 마련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오주형)은 정형외과 정덕환 교수가 60회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재건을 위한 종아리뼈 이식술(FIBULA GRAFT)의 다양한 적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경희대병원 정형외과 정덕환 교수.

이번 강연은 정형외과에서 절단지 재접합 등 사지 재건 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종아리뼈 이식술(FIBULA GRAFT)’을 구강악안면외과 영역에 활용하는 내용이다.

미세수술 술기와 미세수술을 이용한 종아리뼈 이식술을 안악면성형재건 분야에 활용해 외상 등으로 손상된 아래턱뼈를 재건하는 등 임상의 다양한 사례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정교수는 강연에서 “정형외과와 구강악안면외과 간의 지속적인 학술교류를 통해 악안면손상 환자의 치료방법이 더욱 발전되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정덕환 교수는 정형외과학 수부손상 수술의 권위자로 세계수부외과연맹 한국대표, 대한수부외과학회의 이사장, 대한미세수술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THE MEDICAL HERALD 메디컬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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