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보령제약, 김정균 사장 선임 '제약家 3세 경영 본격화'…김정균 신임 보령제약 사장, 지속가능 성장 위한 '새로운 수익기반 창출'에 주력 계획

기사승인 2022.01.04  13:40:29

공유
default_news_ad2

- 김정균 신임 보령제약 사장, 지속가능 성장 위한 '새로운 수익기반 창출'에 주력 계획

보령제약이 '제약家 3세' 경영을 본격화한다.

보령제약은 최근 이사회를 갖고 보령제약 사장에 김정균 보령홀딩스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로 선임된 김정균 사장<사진>은 '제약家 3세'로 보령제약그룹 창업주 오너 1세 김승호 회장의 손자이고 보령홀딩스의 김은선 회장의 아들이다.

김정균 사장은 지난 2017년부터 ㈜보령홀딩스 경영총괄 임원과 대표이사를 맡아, ‘조직문화 혁신과 투명한 경영 체계 정립’, ‘신사업 역량 강화’, ‘적극적인 국내외 투자 활동’으로 경영 효율성을 높여왔다.

김정균 신임 보령제약 사장은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새로운 수익기반(Earning Power)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보령제약, 김정균 사장 선임.(보령제약 제공·메디컬헤럴드 DB)

김정균 사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속에 지속 가능성장을 위해선 기업의 수익성 확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미래 환경에 대응하고 투자 선순환이 가능한 수익 기반의 창출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정헌 기자 medi@mediherald.com

<저작권자 © 메디트리트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set_C1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6
set_hot_S1N8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